태연이 미쿡 가기전에 갔다가 이번에 다시 가봄 아직 남아 있어. 나의 로망. 나도 친한 사람들과 카페를 하고파요.
오..커피를 먹진 않지만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은 커피집.
으흐흐흐..이거 찍느라고 목 끊어지는 줄 알았다. 아..이 전시행정 잘 해 놓고 욕먹는 것도 재주다.
온한글 블로그에서 보긴 했는데 새종문화회관에서 하는 거였구나. 그러고 보니 정말 '세종'문화회관이구나. 가봐야하는데 시간이 애매하오.
온한글 블로그에서 행사장이 세종이야기라고 해서 이게 뭔가 했더니만 여기 있는 거였어.
경복궁역에 있는 아저씨. 늘름하심.
지금 봤는데 말 표정 마음에 드는데.
군사상의 이유와 지친 몸뚱아리때문에 사진은 못 찍었지만 아..여기 체감 높이는 거의 지리산이야. 아..힘들었어.
백악산 옆 바위
장하다. 잘 올라오셨어.
위와 아래가 다름. 세월의 흔적 이게 바로 진정한 역사공부
얼굴 나오는 거 싫은데..허나 요즘 바뀐 문화재 안내판들이 하나같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안 찍을 수 없었다옹.
늘 느끼지만 오팔이는 정말 풍경사진을 그림처럼 나오게 하는 능력이...찍을때는 잘 모르는데 컴으로 옮기면 늘 그럴듯 하단 말이지..ㅋㅋ 오팔이 사랑해.
이건 높은 것도 아니요. 이날 처음으로 내게 고소공포증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소. 아찔하오.
성곽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와..이건 다 누가 날라서 지었을까?
북악산 성곽길의 또 다른 시작 와룡공원 다음번에 여기로도 한번 가봐야지.
지난주(10,07)에 다녀 왔는데 아직도 다리가 아파. 그래도 간만에 땀 내면서 걸으니 상쾌함. 날 좋을때 서울 시내 소풍 코스를 하나라도 더 마스터해야지. 아자!!!
도서관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실 국화도 있길래 찍었는데 어떤 빌어먹을 자식이 국화에 담뱃재를 떨어 놨더구먼..이런 빌어먹을..처음 사진 찍을때는 몰랐는데 컴으로 옮겨보니 담뱃재더구먼. 가을을 즐기고 싶어도 빌어먹을 인간들때문에 이딴식이구먼..짜증난다.
생각보다 곰같이 생기셔서 놀랐음. 뭐..그래도 깨알같은 맑은 강연이라 너무 좋았음 책에 사인도 받았고
나 너무 행복함. 더더더더 열심히 공부할테다. 정말 너무 마음에 드는 강연이었어. 강의 말미에는 사람들이
집중을 안해서인지 시간이 없어서인지 급하게 마무리해서 너무 아쉬웠어..아..다시 듣고 싶어.
사랑해요 시골의사 그리고 항문질환 강의도 듣고 싶긴 해..ㅋㅋㅋ 이번 추석때 경제 포커스에서 했을텐데 잠에
취해 아무 것도 못 들었구먼..안타까워요.
겔랑 립밤과 함께 바르면 나쁘지 않아.
만약 제값 다 주고 샀다면 피를 토했을지도 움하하하하
우리함께 토해요. 나란 여자 이런 여자!!!!
이거보다는 어둡다오. 약간 난감한 색깔이라 이런 저런 걸 섞어 바르면 된다오. 각질이 잘 일어 날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일어나서 놀라고 있음. 음..비핑도 발라보고 싶으나..그건 욕심 안 내기로 함.



